현장에 관심이 없고 실무를 모르는 사람들이(내가 하는 일 해본 경험이 전혀 없음) 대리, 과장, 부장이라고 앉아있는게 비정상 같은데...


다른 비슷한 IT인프라를 갖춘 회사들도 작업자가 PC뿐만 아니라 태블릿까지(것도 남의 회사가 만든) 책임져 주지도 않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아니었나? 생각할수록 열받네 이거... 남은 기간 동안 꿀 좀 빨려고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