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4학년 수업 상대평가에 A를 60%까지 줄 수 있다고 한다.

나는 B를 맞겠지... A를 받고 싶다...


테트리스에 쓰레드가 필요하다.


C언어 펀더멘탈 널 포인터 부분에서 멈췄다.


딴짓을 하면서 테트리스 짜는 척 하려니까 두 배로 힘들다.


초딩을 위한 영단어 책은 A도 못 넘겼다.

(당연히 A~Z까지 있다.)


정보처리기사는 따고 싶지만 내 머리는 백지와 같다.

돈내고 백지를 내고 나오자.


대략 3일간 프갤에서 난동을 부렸지만 제재하는 사람이 없었다.

치안이 너무 허술하다.


개강하니 수업은 참 재밌다.

개그맨 지망생들도 아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