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범죄에 경중이 있다고 생각을 할 것이지만, 사회 생활할 때는 범죄의 경계만 있지 범죄의 경중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안전함.

범죄의 경중은 처벌을 하는 사법부의 판단이고, 일반인은 범죄의 경계를 넘었냐 안 넘었냐를 따지는 게 정상임.

오늘 이걸로 현직 형사와 약간의 언쟁이 있었음.

현직 형사는 경제범죄와 폭행(살인) 범죄는 차원이 다르다고 주장하고, 나는 같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