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미래에는 사람의 일을 로봇이 대신한다.

그런 상황에서 사람이 넘쳐나면 혁신이 늦어지는 것 뿐 아닌가..

로봇으로 노인들 부양하면서 소수의 사람들이 최소한의 덩치를 이루고 살아가는 미래


로봇의 도입으로 소비가 축소되는 것도 초기에는 수출로 커버할 수 있다.

다른 나라는 아직 사람이 우세니까..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로봇보다 못한 사람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