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능이란 창조적인 능력이다


이것의 성립요건은 데이터입력부분 과 분석과 처리부분으로 나눌수있다

인간은 오감을 통해 여러가지 경험을 받아들이고 두뇌에 있는 기본 회로를 이용하여 이를 조합하는 인지 능력이 있다


즉 인공지능의 성립요건은 일단 데이터를 입력해주는 경험적 요소인 데이타 베이스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데이터로부터 어떠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 지각능력에 대한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문제는 인간의 지각능력은 알고리즘이나 수리적인 부분에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에서도 기인한다는 것이다

수학적 귀납법같은 것으로 몇개의 숫자로 함수를 만드는것 정도야 쉽게 알고리즘가능한 부분이라고 쳐도.

대체 다양한 사람들의 성격과 감정적인 부분들이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사람이 내리는 판단을 단순히 확률통계적으로 접근하는 알고리즘으로 구현하는게 맞는것인가?

도둑질하면 나쁘다라는 사실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기계가 도덕적감성을 가지고 판단을 내릴수가 있는가?


가치에 대한 판단이나 정서에 관련된 상황을 확률 통계적인 접근으로 알고리즘화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본다 즉 알고리즘은 불가능하다

알고리즘 가능한 지적인 영역이라면 수리와 논리적인 추론 능력정도일뿐 인간의 비수리적 비논리적인 이러한 행동에 대한 메카니즘을 알고리즘적으로 흉내낼수가 없다



더군다나 인간의 정서적인 부분과 수리 논리적인 부분들의 상호관련성과 연관성을 통한 창조적인 실험능력을 무시할수가 없다

즉 인간은 꿈을 꾸다가 갑자기 무의식적 사고를 통한 정답을 찾아내는것이다


가능한 상황이라면 일단 현실세계와 완벽하게 동일한 시뮬레이션공간을 만들어놓고 그안에 인공지능을 집어넣고 실험해보는것이다


그안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데이터를 구축하고 판단을 내리는지 몇가지 수리영역과 정서적 영역 각각을 프로그래밍하는 방법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 직관에 의하면 이것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