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들 어린나이부터 바둑에 입문해서
자기가 공부한길 자기가 쌓아온길
한순간에 부정당하는 느낌일거같다.

하지만 바둑이 망했다거나 그런건 아님.
오히려 신세계를 구축한 것이라고 봐야지
다만 신세계를 개척한게 기계라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