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니 뭐니 하다가

이건 인정해준다 뭐 이런 늬앙스로


이런 수는 저희 프로 기사들도 배워야합니다.


이러는데..


전국 암산왕이 주판 튕기면서 연습해서 사람들한테 천채 소리 좀 듣다가

전자계산기 나오면서 이젠 가십거리도 안되는 모습이랄까...


전자계산기의 수는 배워서 어디에 써먹게?


그 수를 배우지 말고 가서 새로운 기술 배우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