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구글이 하던짓이 자신들의 방대한 데이터로 인간에 가까운 추론을 하는건 예전 부터 많이 했음..

 

책 스캔한것도 쓸모가 없어졌을때 그때 구글이 한게 그시대의 책에 등장하는 단어들로 그 시대의 모습을 예측한다고 했었음...

 

그리고 맞춤법 교정도 결국은 구글의 방대한 데이터에서 역시나 많이 사용된 문장을 알려줘서 교정한다고 들었음..

 

결국 인간이 제공한 데이터들을 분석해서 가장 좋은 결과를 알려주는것들을 구글은 옛날부터 하던짓임..

 

그걸 난 이번 바둑에 들고 온줄알았았는데..내가 이쪽은 잘 모르니..다들 무슨 엄청난 일이 일어날거처럼 말하니까...

 

막 혼자 사고하고..바둑일뿐이지만 창작(?)새로운걸 생각해내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