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감도 안잡혔다면

지금은 어떻게 만들어야될지 감이 잡히는데

머신러닝 하는 애들도 당연히 알거고

이미 연구하는 애들도 많겠지


내가 생각하는 감은 이럼..

cnn 같은 추상화 알고리즘과 강화학습개념은 이미 정리됬고

자아라는 건 어떤 상태가 자극이 작으면(그것이 외부던 내부던 자극이 없는 상태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고)

현재 정책(예를들어 현재 이어지는 생각을 점점 구체화 하려는 작업) 을 이어나가고

자극이 강하게 들어오면 그 자극과 비슷하게 추상화된 정책을 활성화 시키고

정책은 계속변하는데 그게 사용이 안될수록 자극에서 선택될 확률이 낮아지고

선택된 현재 정책은 계속 강화학습 시켜서 점점 구체화 시키면

자아처럼 되지 않을까? 라는 감이 잡힘..

이런 생각은 머신러닝에 관심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해봤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general ai가 빨리 나올 것 같어

빠르면 5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