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에 지잡대 컴공 입학해서 처음으로 프로그래밍 배움
1학년 C / C++ 컴공개론 같은거 학점은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뭔가? 할수록 계속 흥미가 떨어졌음.
개념을 다 익혔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개념?이 계속해서 막ㄹ드ㅏㅣ머라ㅣㅏㄷ믣ㅈㅁ
이런저런 예제 만든다고 삽질할때 (소코반 하나 만드는데 5시간 걸림 ㅡㅡ)
잘하는 애들은 호이얍!하면 순식간에 만들어냄. + 영어도 잘함^^
그냥 쩌리되는 느낌 + 열등감?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계속 안나오니까
프로그래밍이 하기가 싫어지더라 .
그래서 2학년하다가 군대 갔고
드뎌 올해 4월에 전역이다.
하아 ㅇ아무리 좆같아도 올해 빡세게 공ㅂ부하면 나도 프갤러처럼 될수 있겠지? 그치ㅣ?
일단 오늘부터 공부시작이다 기초부터 다시해야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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