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안내해주는 네비게이션처럼
과학발전에 아주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의 바둑만해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수를 두어서 인간 특유의 호기심을 유발하게 하고
그것은 곧 바둑계의 성장의 근원이 된다.

아마 이런식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도장깨기식으로도
운용을 하면 그동안 최고, 정점인줄 착각했던 자만심 가득한

인간들에게 새로운 열정을 불태워 줄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