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melo의 정리에 의하면 바둑,체스같은 게임은 선공필승 혹은 후공필승 혹은 양쪽 필무승부의 전략이 존재한다
바둑은 무승부가 없으니 선공필승 혹은 후공필승일텐데 어떨지 궁금하다
바알못이라 잘 모르지만 중국은 공제가 7집반이고 우리나라는 6집반이라는데 혹시 이게 딱 선공필승과 후공필승의 경계가 아닐까?
바둑은 무승부가 없으니 선공필승 혹은 후공필승일텐데 어떨지 궁금하다
바알못이라 잘 모르지만 중국은 공제가 7집반이고 우리나라는 6집반이라는데 혹시 이게 딱 선공필승과 후공필승의 경계가 아닐까?
내생각엔 인간이 바둑 5천년 뒀지만 경우의 수가 존나 많은 게임이라 아직 연구해볼 전략이 존나 많음. 그래서 알파고의 수가 신기해 보이는거임. 신의 한수라 부를만한 진짜 완전한 수는 지금은 상상도 못할 전략일텐데 지금의 공제가 의미가 있을까
그럴수도있겟네 근데 5.5 엿을때가 흑이 자주이겻다고
아무튼 안타까운 일이다. 이세돌 진짜 전설이었는데
그럼 7.5는백이고 6.5는 아마 흑에 가깝겠네.
아쉽다. 일단 뭔가불공평해보이긴하는데....
중국이 "큰 이씨(이창호 9단)가 가기도 전에 작은 이씨(이세돌 9단)이 오면 중국은 어떻게 하란말인가" 하고 탄식할 정도로 한국바둑을 세계 일류로 굳혀준 인물이고 한국의 자랑인데 말야.
바둑에는 '패'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것 땜에 더 복잡해짐 ㅋ
https://ko.wikipedia.org/wiki/패_(바둑)
패 한턴 걸러서 따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다지 변수를 존나 늘릴거 같진 않은데. 왜 그런거임?
그렇군요 바둑도 무승부 규칙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