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경우의 수로 할려면 엄청난 연산이 필요하니..
일단 과거의 대국들 모두 넣어서 유효한 무빙 범위를 학습을 통해서 케이스를 일단 줄였다는 것이고.
그것 또한 병렬로 여러대의 컴터에 분배해서..
브루트포싱할 범위를 더욱 줄여 나갔다는 것.
그러면서 바둑 기본행마 같은 것으로 자기 경쟁 시켜서 더 유효 위치를 줄여뒀다는 것인데..
결국 한계는 있기에..
최종적으로는 누가 실수 안하냐의 싸움.
물론 현재는 전반전은 약한데..
중후반전을 과연 인간이 극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대충 스타일 약간씩 다른 바둑 상위권 인간 3 ( 한명이 플레이, 둘은 훈수 ) vs 알파고라면 이길만 하지 않을까 ?
바둑도 역시 짝 프로그래밍이 답이죠
보니까 패에 대한 알고리즘은 딥마인드 애들이 자신이 없나봄. 그리고 초중반부에 실수가 많은걸 보면 아직도 초중반처럼 경우의 수가 많을때는 최적의 수를 못찾아 내고있는듯함. 그래서 빨리 정리하는 식으로 두는거고
이세돌이 말한대로 패를 이용하고 모양을 흐트려서 변수를 늘리며 두면 승산있다고 본다.
이겨야된다고 시발 저딴 브루트포싱이나 쳐하는 병신같은 ai에게 질수 없다고
바알못이긴 한데 두명이 훈수두면 집중력낮아져서 ㅈㅈ칠듯
뭐 해설들 중에 좀 하는 해설들 하듯이 옆에서 별도의 장기판 두고 막 미리 둬보는거지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