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이 기계공학이라서 최적화할려면 평가할 목적함수를 만들어라 이런 이야길 종종 듣는데
바둑은 이런 목적함수 만드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고 심지어 두터움 같은건 정량적인 계산을 할 이론도 없음
딥러닝은 그런 상황에서도 훌륭한 최적화를 했고 이건 엄청난건데 프로그래머가 알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최적화를 하고 있잖아
하는 일이 기계공학이라서 최적화할려면 평가할 목적함수를 만들어라 이런 이야길 종종 듣는데
바둑은 이런 목적함수 만드는게 너무 어려운 일이고 심지어 두터움 같은건 정량적인 계산을 할 이론도 없음
딥러닝은 그런 상황에서도 훌륭한 최적화를 했고 이건 엄청난건데 프로그래머가 알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최적화를 하고 있잖아
그게 보통 몬테카를로 트리 검색 통해서 도출되는 편 아니냐 ? 내가 로또 최소 5등 이상 당첨되는 최소 조합수와 조합 구성 찾아낼려고 전전긍긍할때 대충 비슷한 공식 유도 하긴 했는데.. 그걸 검증하고 명확하게 만들어준게 코세가 몬테카를로랑 유전자 알고리즘 섞어서 도출 했었던 것이었는데..
몬테 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저런게 가능함?
뭐 시행착오 형태를 그래프에 점으로 나타내주면 그것을 사람이 보면 영감이 다시 떠오르겠징 ?
흠... 알파고는 그런 수준을 넘어서는거 같은데
ㅇㅇ 알파고는 그런 수준을 넘어서긴 했음.
그런데.. 그것도 현재의 알파고가 그런 것일테고, 현재의 단계에 이르기 전의 개발 과정에서는 개발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을것 같은뎅.
딥러닝이니 당연히 지도 학습은 좀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