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쌓이면 실적에따라서 변동되서 서로 공유하지 말라는거 이해가 가는데
신입의 경우 그런거 없이 고정인데 왜 면접때조차 안알려주는걸까
심지어 합격하고 나서도 애매모호하게 말해주고 '계약서 쓸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 다른데랑 비교를 해보는데 두리뭉실....
실컷 붙혀놨더니 연봉 너무 작네요 하면서 입사 포기하는 사람 넘쳐나고
기업 입장에서도 이러면 다시 뽑거나 불합격했다는놈 부르거나 이래야 되는데 왜 제대로 말을 안하는거임?
연차 쌓이면 실적에따라서 변동되서 서로 공유하지 말라는거 이해가 가는데
신입의 경우 그런거 없이 고정인데 왜 면접때조차 안알려주는걸까
심지어 합격하고 나서도 애매모호하게 말해주고 '계약서 쓸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 다른데랑 비교를 해보는데 두리뭉실....
실컷 붙혀놨더니 연봉 너무 작네요 하면서 입사 포기하는 사람 넘쳐나고
기업 입장에서도 이러면 다시 뽑거나 불합격했다는놈 부르거나 이래야 되는데 왜 제대로 말을 안하는거임?
내가 설명해준다.
1. 가장 큰 이유 : 연봉이 쥐 좆만함
2. 근데 그 쥐좆만한 연봉이 알고보니 신입사원 꼬시기 위해서 올린연봉
3. 위 연봉이 또 알고보니 기존의 경력직 회사에 있는 사원들 연봉보다 높음
좆소는 가지마라
내가 좆소 가려고 해도 좆소가 날 안반기던데 '여기 왜오셨어요 공무원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