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용 블럭 장난감....중꿔산 허접 장난감...
오늘도 세돌이는 ㅈㄴ 까이겠지.
자극 받아서 프로그램을 짜려다가도, 이게 해서 머하겠냐는 생각에 그냥 지레 포기하게 된다.
근데 허사비스 인터뷰 보니까 무섭다.
알파고가 무슨 생명체인거마냥 자신감을 가졌다는니 확신을 가졌다느니 표현하는데..... 소름 쭉 돋더라.
인공지능을 사용하려면 윤리의식이 필요하다고 떠들던데....아마 허사비스 자신을 포함해서 닝겐 중엔 아무도 그 따위 윤리의식은 준비되지 않았다.
어나니머스가 조만간 딥마인드를 해킹하지 않을까?
저는 항상 제가 이걸 왜만들거있냐는 생각이 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