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 있는 대학 졸업하면 OPT라고 해서 1년간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 사이에 비자 스폰서를 구해서 H1(취업) 비자 신청을 하고 다행히 추첨 통과하고 그래서 3~6년간 일하면서 영주권 신청하는거지.


한국에서 미국 체류경험 없이 하려니 영 힘들다. 멀리 돌아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