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플래시 액숀-스크립트로 입문했는데
학식충 되고
C를 배우니까
하아 그놈이 사실은 이렇게 된 놈이였구나
하게 된다구
거기다 C++까지 하게되면 기분이 좀 더 요상해지지
OOP 구현의 근간을 이루는 밑바닥을 보는 그런 느낌 있잖아
그리고 가상머신이 관리해주던 메모리를 직접 처리해야되니
항상 찝찝하던게 명확히 보이는 뭐 그런 느낌? 물론 진짜 직접 하는건 더럽고 엿같지만
마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분해해보는 그런 느낌?
나도 플래시 액숀-스크립트로 입문했는데
학식충 되고
C를 배우니까
하아 그놈이 사실은 이렇게 된 놈이였구나
하게 된다구
거기다 C++까지 하게되면 기분이 좀 더 요상해지지
OOP 구현의 근간을 이루는 밑바닥을 보는 그런 느낌 있잖아
그리고 가상머신이 관리해주던 메모리를 직접 처리해야되니
항상 찝찝하던게 명확히 보이는 뭐 그런 느낌? 물론 진짜 직접 하는건 더럽고 엿같지만
마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분해해보는 그런 느낌?
어셈하다보면 아 포인터가 사실은 그렇게 된거구나 하고 느낌. 반복문은 고작 점프였구나 하고 느낌
ㅂㅌㅅㄱㅈㄹ
근데 튜링머신 보다보면 아 결국 앨런튜링 손바닥 안이었구나 하고 또 느낌
고급 언어 쓰다가 바로 컴구조 그런거 못 알아 들을텐데. 고급언어 -> C -> 어셈 요렇게 가야 하는거 아닙니꺼
그냥 암거나 하고싶은거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