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플래시 액숀-스크립트로 입문했는데


학식충 되고

C를 배우니까


하아 그놈이 사실은 이렇게 된 놈이였구나

하게 된다구


거기다 C++까지 하게되면 기분이 좀 더 요상해지지

OOP 구현의 근간을 이루는 밑바닥을 보는 그런 느낌 있잖아

그리고 가상머신이 관리해주던 메모리를 직접 처리해야되니

항상 찝찝하던게 명확히 보이는 뭐 그런 느낌? 물론 진짜 직접 하는건 더럽고 엿같지만


마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분해해보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