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남자와 맞선 보기 위해 여성 수백명 몰려
최근 텐센트(騰訊)신문은 부유층 남성과 ‘맞선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중국 각지에서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280명의 여성이 쓰촨성 청두에 모여 2차 면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맞선은 자산 5000만 위안(약 91억 5800만원) 이상인 부유층 남성과 두바이로 맞선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여성들이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서류에서는 여성의 나이, 외모, 기품, 신체 사이즈 등을 심사하며, 2차 면접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3031717
중국에서 부유층 남성과 맞선을 보기 위해 여성 수백 명이 몰렸다. 시민들은 여성들이 배금주의에 사로잡혔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 |
|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여성들. 접수를 위해 줄을 섰다. |
![]() |
| 현장에서 신체 사이즈를 확인하고 있다. |
![]() |
| 여성들이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
최근 텐센트(騰訊)신문은 부유층 남성과 ‘맞선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중국 각지에서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280명의 여성이 쓰촨성 청두에 모여 2차 면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맞선은 자산 5000만 위안(약 91억 5800만원) 이상인 부유층 남성과 두바이로 맞선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여성들이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서류에서는 여성의 나이, 외모, 기품, 신체 사이즈 등을 심사하며, 2차 면접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30317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