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부가 가끔은 합리적이라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음


이유인 즉슨


사람이 임의로 정하고 만든걸 공부하기 때문임


필요성에 의해 공부하는게 아니라


단지 학교에서 외우는 공부로 하게되면 당연히 힘든 이유임.


수학도 미적분을 단지 산수로써 공부할때는 너무나 힘들었는데


영상 처리와서 퓨리에 변환등 미적분이 없으면 하나도 못하는 것들을 접하게 되니


아 이게 이 이유에서 만들어진 거구나 느끼며 공부하게 됨.


한마디로


사용할일이 없는 것을 공부하는 것 만큼 힘든 공부는 없는 것 같음.


그래서 난 외주때문에 안드로이드를 공부하고 외주때문에 서버를 공부하고 하니 공부할 맛도 나


기는 개뿔 또 일에 치여 공부하는건 좋지 않다 생각함.


모든 일엔. 균형이 필요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