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공부해서 몇십만원수준
간단한코딩알바로용돈벌이할줄아는대학생인데
필수전공이라 웹기초듣게됬음
교수님이 첫날하시는말씀이
여러분타이핑을치지마시고코딩을하세요
여러분이 치고있는 코드의뜻을이해해야합니다
하시길레 뭔소리지 이해를못했는데
2주지나니까 이해함
30명넘는애들꺼 너도나도버그난다고
손들고난리남 막상가보면
띄어쓰기안하거나 톰켓 설치 utf8한글깨짐 \"빼먹고
에러화면영어라읽지도못하고손들고안된다고 아수라장
<br>안치고 엔터쳤는데출력문 아랫줄 안내려가고
그런거전부1대1로30여명을 전부수정해주시는데
난2주하니까 알려줘도배울생각없는애들 코드수정하주는게
무의미하다는걸깨닫고 내할꺼하는데 교수님은그걸우직하
게해주시는걸보고감탄함
수업중에작년에는사람들어렵다고폐강된
스프링프레임웍강의3학년에개설하니
그거들으라고중요성가르치시고
프로그래밍에관심없는애들데리고그렇게하시는거보니
되게안쓰러움
우리학교에도 그런 교수님 한 분 계시는데 거의 1학년 수업만 가르치신다. 1학년 때는 ㅈㄴ 우습게 생각했는데 이제 보면...
교육자로써의 기본자세아님? 그리고 니가 건방지게 불쌍하다 뭐다 할 처지도 아닌거 같은데...
강사같은데?
일단 님은 띄어쓰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