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일을한다. 왜하는지모를일들 그것이 나에게는 이제 습관이되어버렸다. 가끔 무서운상상을 한다. 내마누라가 도망가버리면 어쩌지 내가 열심히 돈만벌어다준다면 내마누라는 나에게 모든걸 걸었다. 나는 꼭 내마누라때문은아니고 그냥 돈버는게 즐겁다. 그렇게 늙어뒤질때까지 나는 내모습을 유지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