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밝혔지만 나는 월급 30만원만 넘으면 살만하다.
부모님께 얹혀 살고 여자친구도 없기 때문이다.
필요 월급이 적은 대신 윗 사람이 내 마음에 들어야 한다.
그런 상사는 없으니까 내가 창업하는 수밖에 없다.
내 나이가 38살이니까 어차피 취직도 어렵다.
그래서 나는 최근 직장에서 월 70만원을 받고 일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 달 일하고 원하는 상황에 미달해서 그만 뒀다.
요즘 돈이 궁해서 피씨방이나 독서실 총무, 고시원 총무 등을 알아볼까 한다.
씨씨티비 감시직도 눈에 띄는데 문외한이라 내용이 궁금해진다.
요즘 피씨방은 결제도 자판기로 하고 흡연도 흡연실이 따로라서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다.
뱃살 빼려고 택배도 해보고 싶긴 한데 면허는 있지만 운전을 못 하고 내 차가 없다.
택배사에서 차도 빌려주긴 한다더라.
일단 1~2년간 내 책 3천 권을 팔아서 돈을 만든 다음 책 처분이 다 끝나면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월700 쩌넹 - DCW
ㄴ 70 이라는 구만
당빠컨셉이겟죠 - DCW
ㅁㅈ용요미고드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