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만하다가 C공부하고 지금 C++시작했는데, 뭔가 가시적으로 눈에 보이지가 않아서 뭔가 걱정되긴하지만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공부.


웹은 개발하면 뭔가 눈에 보이니까 성취감은 있었는데, 모래에 집짓는 기분이었다면

지금은 눈에 보이는 집은 없지만 시멘트 공구리 치면서 초석을 탄탄히 다지고 있는 기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