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을 때 마다 유명인 사망…‘아론 램지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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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램지 골 넣었다던데, 설마 내일 또 누가…”
아론 램지가 골을 넣으면 유명인이 사망한다는 ‘램지의 저주’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아스널-토트넘의 경기에서 아스널의 아론 램지가 골을 넣은 지 하루 만에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 낸시 레이건(Nancy Reagan)이 사망했기 때문이다.
아론 램지의 골 소식이 전해진 이날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론이 골을 넣었다던데, ‘램지의 저주’가 또 시작되면 어쩌죠?”라는 내용의 글이 연이어 올라왔다.
2011년 이후 지금까지 아론 램지가 골을 넣으면 유명인이 사망하는 ‘우연의 일치’가 수차례 반복되었기 때문. ‘설마’했으나 이번에도 우연은 일치하고 말았다.
램지가 골을 넣은 지 하루 만에...
철자가 Aaron 더블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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