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선배들이 차린 회사인데


대학원 선배중 교수랑 몇명이 아이디어 처음 내고 창립



그의 후배들이 창립 멤버



회식 때마다 자기가 얼마나 뛰어난 사람이고 자기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 떠들어대는데



현실은 매출 없음


우수 기술 업체 뭐 이런거 선정되도   숨넘어가기전에 투자금만 들어옴



매년 몇억씩 까먹음



창립멤버는 회사 매각시에 옵션 받을거 생각하고 버티는거 같은데


가끔 회사 들오라고 하는거 어처구니 없음



창립 멤버야 옵션 바라보고 하지만 말단에 들어오면 그런거 하나도 없이 리스크만 잔뜩 지는데 왜 사서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