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지금 내 영어 실력 정도로도 컴공 전공 원서 정도는 충분히 읽고 이해 가능한데
근데 전공 원서 정도 영어는 솔직히 수준이 낮고 쉽고 평이한 문장으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전공 원서만 많이 읽는다고 영어 리딩 마스터하는거는 힘들거같은데
전공 원서 정도 영어 수준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리딩은 얼마든지 있을거고
그런것도 다 마스터해야 영어 리딩 마스터가 가능한건데
그렇기 때문에 전공 원서 정도 읽는다고 영어 리딩 마스터는 말도 안되고 결국 수준 높은 영어 리딩을 따로 공부해줘야되는데
근데 너무 한도끝도 없이 영어 리딩 실력 향상을 추구하다가는 시간 투자에 비해 효율이 떨어질거같고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다
그냥 전공원서 정도 영어만 읽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굳이 따로 시간 투자(하루에 3시간 이상)해서라도 고난이도 영어 리딩을 공부해야될까?
원서 말고 논문을 읽으면 됨
텝스 900찍자
텝스 900 맞으면 영어 리딩은 마스터했다고 볼 수 있음?
원어민이 900~950나오던데
영어 마스터를 원하면 스티브잡스급 프리젠테이션을 영어로 할수있고 QnA를 재치있게 영어로 답변할수있다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