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살인' 케냐인 정신 건강 정상…범행동기 미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279022


유치장 부수는 케냐인 난민신청자[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대학가 PC방에서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한 케냐 난민 신청자의 정신 상태가 정상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범행 동기가 미궁에 빠졌다.

M씨는 이튿날인 9일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상가건물 지하 화장실에서 PC방 종업원 A(38)씨의 입안에 젓가락과 숟가락 등 이물질을 물려넣고 잔인하게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