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하고픈거 하고싶다...

돈을 추구하는게 아닌 정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서우앱 개발이나  게임개발하고싶다..

지금은 장비엔지니어로 프로그램 개발하지만 이건 조금 재미없다.. 간혹 코드 이해하고 구동성공하여 인정받으면 그나마 기분이 풀린다나.. 돈도 순수 sw보다 더벌지만 반도체 공장이 24시간 가동되듯 나의 긴장도 24시간이다..  
제일 ㅈ같은건 납기준수 를 맞추는 것.
적절한 기간을 주면 하겠는데 하루 15시간씩 야근해도 지연되면서 겨우 맞추더록 하고잇다..

대표이사나 임원들은 ' 프로그램 그거 갖다 붙이면 되자나? 전체 제어프로그램 통합하는데 무슨 1년이야. 1주일이지' 진심 이 소리하고 어디서 애들 다큐멘터리 보고왔는지 우리에게 머리좋으면 일 덜한다고 다그친다..( 이건 인정 . 천재면 내가 구글 갓지)

대학교때  코드 구현하는게 너무 재미있고 임베디드 다루는 것도
단순히 나의 상상을 구현한다는 관점에서 정말 흥미로웠는데..
회사는 다르구나..

로또 월 만원씩 투자하고있다 ..

언제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