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건 그 감옥가는 그런 죄가 아니긴 해.
그런데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 법은 없어
뚱뚱하면 불행하기가 쉽지
그런데 뚱뚱해놓고 왜 노력했던 사람들과
동일한 대우를 바라는 거지?
-----
뚱뚱한사람들이 자신도 남들처럼 행복(남들이 자신을 날씬하게 혹은 호감있게 봐주는 것)을 원하는건 죄임.
존@나 페북같은데서
"뚱뚱한건죄가아닌데 고도비만은살빼야함~" 뭐이런식으로 은근슬쩍 뚱뚱한거는 나쁜게 아니다 하고 넘어가는새끼덜
띠꺼워서말해봄
나는 이걸깨닫고 살빼서 90에서 65로뺏음. 말할자격잇다고봄
난태어나서 뚱뚱한적 한번도없다 항상 180에 75를유지하지 균형있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사람마다 체질도 다르고 사연도 다를테니 난 굳이 까지는 않음
뭘 노력을 해 빙시나.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몸 가꾸려고 노력하는 인간보다 안 그러는 인간이 더 많은데.
물론 건강 신경 안쓰는데다가 쾌락적으로만 사는 애들 보면 좀 한심하긴 함. 그래놓고 노력이 어쩌고 하면서 편승해먹으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