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루이틀도 아니지만서도
걍막연히 '이거 ~해야되는데 어떻게하나요' 이지랄해놓는거보면
지가 뭘하고있는지 뭘해야되는지조차 모르고
그 모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좀씨발 사고하는걸 귀찮아할거면 컴터 손 떼든가 ㅋ
대가리로 먹고살겠단 새끼들이 문제해결에 있어서 출제의도파악이며 접근방식조차 다맡겨버리면 이무슨 손안데고 코풀겠단건지뭔지 나참ㅋㅋ
걍막연히 '이거 ~해야되는데 어떻게하나요' 이지랄해놓는거보면
지가 뭘하고있는지 뭘해야되는지조차 모르고
그 모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좀씨발 사고하는걸 귀찮아할거면 컴터 손 떼든가 ㅋ
대가리로 먹고살겠단 새끼들이 문제해결에 있어서 출제의도파악이며 접근방식조차 다맡겨버리면 이무슨 손안데고 코풀겠단건지뭔지 나참ㅋㅋ
개인적으로 모르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멍청한 질문은 없다. 멍청한 대답은 많다" 이 말은 예전에 들은적이 있는데, 생각해 볼수록 맞는말 같습니다.모르면 한없이 어렵다가도, 알게되면 정말 쉽고 별거 없는게 it쪽 지식입니다. 모르고 있다는 그 사실조차 모르더라도, 정말 몰라서 질문한거니 알고있는 범위에서 답변해주는게 좀 더 아는자의 관용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