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거품물면서 자기는 존나 철야하고
월급은 뭘하든 상상이하라는둥 너같은 신입은 할수없는 대단한 일인것마냥 떠들던데

막상 내주변 디자이너나 퍼블리셔,개발자들은
한명빼고 다 신입 2천이상 받고
야근도 하는사람은 하고 아닌사람은 안하든데
분위기 왜저런지 모르겠다

그와중에 학벌로 사람 무시하는건 왤케심하냐
지가 미대 좋은데 돈 수천주고 나왔어도 현직인거랑은 상관 없지 회사일만 잘 하면 되지

지는 대학나왓는데 고졸과 똑같은 대접이면
자기자신을 돌아봐야되는거 아닌가..
좀 부심이 너무 심함

정작 현실에서 디자이너들 자기계발은커녕
포토샵만 끼적거리고 개발자한테 밑도끝도없이 떠맡기고 자기는 칼퇴해버리는 애들이 대부분 아니냐
별로 좋아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