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힘든것을 말로표현함 그새끼말을들으면 나도 힘들어짐 ㅋㅋ 그리고 집안도 존나가난해서 듣고있으면 내가다 불쌍해짐 그게 정인지 동정심인지모르겠음 그새끼는 지가제일재밌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나는 잘모르겠음 그냥 쾌락만 쫒아다니는것같음 그새끼는 지가 인생왜사는지 모르겠다고하는데 나도 같은생각임 니가왜사는지모르겠음 그새끼는 사람은 영원히 철들지않는다고했는데 글쎄모르겠음 철든다는것은 그냥 만들어낸이야기일지도 아무튼 그새끼는 좀 대가리가 이상한새끼임 무슨생각을 하고사는지모르겠음 아버지도없다는데 아버지없다고 좀 놀렸더니 나보고 죽이고싶덴다 그럴거면 친구하지말든가 처음부터 그런 ㅎㅌㅊ새끼가 왜 나한테 접근했는지모르겠음 그새끼는 할말없으면 자기가 잘생겼다고 하는데 나는 객관적으로봤을때 그냥 잘생긴지모르겠음 그새끼는 여자자랑을하는데 내가볼땐 그새끼여자를 다보았지만 그리이쁜것도아님 근데 집안이 잘삼 근데 왜그런여자들을 따먹고다니는지모르겠음 아마 지가 못살아서 돈많은여자를 쫒아다니는게아닐까 그새끼는 그냥 인생자체가 불쌍한새끼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