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restful api 토큰 기반 인증을 완성함

요즘 추세가 토큰 두개를 쓰더라구. 하나는 유저한테 노출시키고 비교적 만료일이 빠르고 다른 하나는 서버에서 주로 유지하고 만료일이 김. 보통 전자를 인증토큰 후자를 리프레쉬 토큰이라 부르더라구

일단 나는 둘다 openssl cert 키 기반으로 만들고 리프레쉬 토큰은 aws 고무줄 캐시 redis를 씀

매번 요청이 오면 asynch로 리프레쉬 토큰 만료일을 연장하고, 인증 토큰은 만료되면 새로 하나 찍어 보내줌. 인증토큰은 30분 만료, 리프레쉬는 4시간 만료로 셋팅함.  30분 이후 요청 들어오면 리프레쉬 존재할 때만 새 인증 토큰 발행해주고, 이전 토큰 쓰거나 리프레쉬 만료되면 새로 첨 부터 인증

하다보니까 미처 생각 못한 부분이 있어서 세번을 고쳣네 ㅎㄷㄷ

한줄요약: 보안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