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귀신입니다. 제가 죽은지는 몇년 된거같네요.. 제 소원은 절죽인 사람이 저를 알아보길원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쟤뜻대로 되지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저를 모릅니다.. 제가 원하는 저의 모습을 기억하고있지 못한다고할까요?.. 그래서 너무 열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망령이되어서 귀신인척 괴롭힙니다. 제 별명은 귀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