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은 다음 들어왔는데
20대~30대초반 남 녀였다.
커플은 아닌 것 것 같은데 섹스 얘기도 하는 것 같고, 잘 들리지는 않았다.
어제 테이블이 가까이 있는 편이었다.
부러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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