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은 일주일에 두어번 10분정도씩 눈팅하는데,

계속해봐라. 뜨거운 맛을 보여주지.


예전에 반고닉ㅇㅇ 고소건 빼도박도 못할 관련증거

모조리 정리해서 바탕화면에 폴더 만들어 둠.

지울까 했지만, 찌질한놈들이 넘쳐나서 계속 보관중.

내 인내력의 한계를 넘으면 소급해서 탈탈 털어준다.


이런 보안따위 신경도 안쓰는 커뮤니티에서 프락시 유동이라고 무사할것 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