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기라성같은 수학자들은 이론이란 실전으로부터 나온다고 강조했음.


Principia Mathematica를 쓴 버드런트 러셀은 우리가 사슴 2마리와 돌 2개가 같은 숫자 2를 의미하는 것을 깨우치기 까지 셀 수 없는 시간이 흘렀을 것이라고 했음.


천재 수학자 가우스의 공부량은 하루 1m였다고 함. 계산하느라 종이에 쓴 연필이 닳아 없어진게 1m


컴퓨터공학에서의 코딩은 수학의 계산과 같음. Theory를 내 것으로 만드려면 Practice가 필요한 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 근데 심오좋아하는 심오충들은 실전에서 할 줄 아는거 아무것도 없음. 따라서 본인이 좋아하는 이론적인 것도 정작 설명해보라하면 잘 모름. 통찰력 지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