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장가 언제간다녜. 시발 안가고싶어서 안가는것도 아닌데. 돈이 안모인다고.


설법드가서 사시붙고 헌법연구관 하다가 로펌들어간 동창은 지금 애가 셋일듯. 뭐 누구나 출발선은 다른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