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이론에 기반한 문제들의 경우
ex) 피보나치 수열 이나 순열 조합 등등
이미 그 알고리즘을 알고 있으면 그 식에 대한 점화식대로 풀거나 최적기법을 알고 있으면 그대로 풀면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 흔히 재귀로 접근함
그걸 재귀로 풀면 어떤 상황이 나오는지 뻔한데(답은 맞을지라도 실행 시켜놓고 결과 나오는데 하루 걸린다거나)
피보나치도 (n-2)+(n-1) 이게 제일쉬워도 계산하는데 시간이 씨발이고
가끔 보면 논리적 사고가 아니라 그냥 암기시험같다느 생각도 듬
해당 제한시간내에 답이 나오려면 알고리즘은 그에 맞게 정해져 있는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외의 것을 쓰면 어떤 개지랄을 해도 못맞춤
근데 그 알고리즘들은 수학자들이 수십~수백년 걸쳐서 튀어난게 대부분이라 이미 경험 못해봤으면 모르는 것들이라 후... 재귀쓰다가 좆망
혹은 재귀 안하겠다고 몇시간동안 수 조합 분석하다가 좆망 (내가 이랬음)
어떤 문제가? - DCW
하긴 그런 게 있긴 한데 새로운 알고리즘 배우려고 공부하는 거기도 하구 - DCW
근데 뭔갈 새롭게 배우는 능력도 같이 평가한다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