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눈을 떳는가.


항상 무의미한 인생을 살며

늙으면 한강에서 생을 마감하자

생각을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던 어느날

무감정이던 저에게 "프로그래밍" 을 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