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리눅스 유저들 한테 적극 구애공세를 펴는지 모르겠냐??

이런 일련의 친 오픈소스의 행동은 우분투가 Gnome3 를 채택하면서 부터 시작했음..


그래 솔직히 Gnome 3 까지만 해도 코웃음을 쳤는데..



윈도우가 가장 무서워 하는게 뭔지 알아야지..


바로 엔터테인먼트 시장임..




이거 때문에 그런거여 .. 이거 때문에..


바로 스팀OS 가 등장하는 시기에 차기 윈도우 버젼 빌드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거든..



엔터테인먼트 에서


시장 한번만 뺏기면.. 그다음부터는 못올라 오니까..



그리고 스팀 OS 의 배경 자체가 리눅스라..


조금이라도 리눅스에 접근 할려고 하는 유저들이 생길까봐서


차단하기 위한 정책중에 하나가 끌어안기 거든..



조금만 생각 해보면 안다.. 윈도우는 살아 남기 위해서 적과의 동침을 할뿐이지


본질적으로 오픈소스 진영에 호감을 내비친적은 단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