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서류 인적성 등등)
면접(1.2.3 등등등)
최종 발표까지
문자,메일로 통보하는 곳이 있고
채용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확인하라는 곳이 있는데
(전화상으로 구두로 발표하는 곳은 제외하자)
둘의 공통점은 결국 문자든 메일이든 일단 보냄
다만 그 내용에 합격여부가 적혀있냐 확인하라는 메세지가 적혀 있냐 차이인데
기업에서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보내고 다시 또 홈페이지 트래픽을 유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웹쪽이 아니라서 정확한 트래픽 예측은 안되지만
그냥 한번에 너 불합격 너 합격 이렇게만 보내는게(+ 위로멘트) 아무리봐도 비용 측면에서 유리할거 같은데
성격 이상자들이 '불합격 이런식으로 통보하니 기분 나쁘네요' 이지랄 해서 그런가
왜지?
메시지를 잘못 보내는 경우가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