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공간, 시간, 물질, 빛 등등 모든게 뒤섞여 뻘것게 녹아든 통안의 스프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들은 스프안의 기포정도의 존재지.
그 스프통안에서 니들이 인식하는 세상...예로 바다, 도시, 산, 하늘, 달, 해등등은 모두 지구에서 생명체로서 30억년의 걸친 진화의 과정동안
만들어지고 고도화된 일종의 가상세계, 영화로 치면 매트릭스 같은거야.
생명체는 자신이 만든 매트릭스 안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어. 니들이 인식하는 세상은 실존하지 않아.
실존하는 것을 니들 뇌와 감각기관이 멋대로 투영한 홀로그램, 이것을 너희들은 이세상, 이우주다.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지.
니들이 생각하는 광활한 대지, 푸른 바다
모두 실체는 그냥 스프안의 기포일 뿐이야. 모든 물질의 본질은 동일하지. 거기에 형태와 색상, 의미를 부여하는건 철저히 니들이 만든 매트릭스의 짓이야.
내가 하는 썰은 홀로그램 우주론 기초한 철학이야.
책이나봐라
응 1번~
우주는 초끈이라는데? 초끈이론이 실험으로 검증이 안되서 그렇지, 수학적으로는 딱 맞다는데? "우주는 현악기가 울리는 음악이다."라고 알고 있음. 스프라면 에반게리온에 나오는 생명의 스프일지도 모르지
강 고꾸나 탠시노 테제
마도이까라 어쩌고저쩌고
친구가 그노래좀 그만 처불럿음 좋겟다 쪽팔림
그거 예전에 내 벨소리였는데 지금은 질려서 딴걸로 함
초끈이론 지금 묻힐까 말까하는 판국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