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이 내일 결혼식 한다고 하는데가야하냐? 어릴때는 친해서 자주 놀러오고 했는데한번 뺨을 빼린적 있거든 암튼 그 뒤로는 놀러 안왔는데친척 동생넘은 집도사놓고 결혼한다고함나이 먹고 난 결혼도 못하고 직장도 못구했는데외가 친척들이라 별로 정이 없는데가야 하냐?솔직하게 컴터에 허우적 15년해서 돈도없고좀 내자신이 한심해서?어케하는 것이 정답이냐?
그럴때아니면 언제 얼굴보냐? 안보다가도 그럴떄가서 슥 얼굴내밀고 다시 화해도하고... 얘기도하고.. 안부도하고.. 근데이럴때 안가잖아? 그럼 나중에 더 보기 힘들어지잖음
가서 싸대기 때리면 되겠네
알았다. 과거는 과거일뿐 근데 과거에 난 운동부 짱이였다. 우리때는 일진 그딴거 초팅틱 애들이나 하는 소리 였지! 중투병 이후 컴덕이 되서 착하게 살고 있으니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