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신이주신 선물일수도있는데 나는 이업계를 떠났었고 다른일을 하던도중 우연히 만나게되었다 이것은 신이 나보고 이것을 하라는 뜻일수도있었다 하지만 난 아직까지도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있다 왜냐고? 가상현실속에서 살던도중 현실세계의 달콤함을 맛봤기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