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이 맨날 이판 존망이다 자퇴해라 왜하냐 이러니까 자존감만 죽어버리고 열정도 식어가고있는듯...

그나마 학년초에는 열정은 있었던거같은데 요즘은 그냥 회의감밖에 안남은거같애...

어떻게든 이 수렁에서 빠져나가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