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되면서 관심있었던 컴공을 이중전공으로 넣었어.
그래서 학교 공부에 추가로 더 공부하고싶어서 학교 진도 나가는만큼 KNK로 같이 진행중인데
문제는 학교에서는 C89 C99이런거 구분해서 안가르쳐주는데 KNK에서는 딱딱 자세하게 짚어서 나오더라고
물론 배워서 나쁠 게 없다고 하지만 보니까 비교적 최근에 나온 C11도 있고 한데 89 99구분하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서 질문해봄..
2학년 되면서 관심있었던 컴공을 이중전공으로 넣었어.
그래서 학교 공부에 추가로 더 공부하고싶어서 학교 진도 나가는만큼 KNK로 같이 진행중인데
문제는 학교에서는 C89 C99이런거 구분해서 안가르쳐주는데 KNK에서는 딱딱 자세하게 짚어서 나오더라고
물론 배워서 나쁠 게 없다고 하지만 보니까 비교적 최근에 나온 C11도 있고 한데 89 99구분하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서 질문해봄..
코미케인줄아랏넹...
시발 코미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함ㅋ
보통 Cpp 위주로 하는사람이 많으니까 Cpp 표준정도는 다들 많이 하는데 ㅋㅋ
저도 망가얘긴줄
음 어떤 면에서 중요하다는거야? 프로그래밍 짤때 어떤 표준으로 짤지 정하고 짜는건가?
버전별로 되는게있고 안되는게있고 달라지는게있잖아
아 저게 최신 표준이라고 다 최신 표준에 맞춰서 쓰는게 아니라 다 다르다는거지?
제목보고 만갤 온줄 알앗음 ㅋㅋㅋ
언어 버전별로 차이가 있긴 한데 이중전공 학생이 배울만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 왜 배우는지는 대충 이해했어 ㅋㅋ 댓글 달아준 사람들 전부 땡큐
나도 코미케인줄 ㅋㅋㅋ
구분하는건 사실 하나도 안중요함 그냥 일종의 "역사"지식일뿐 실용적인 의미는 이거 하나인데 뭐냐면 책에는 된다고 나와 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안되더라 했을때 원인을 찾을 수 있는정도 결론은 뭐 책은 최신내용이고 컴파일러는 옛날꺼니까 안되는구나 하는 사실을 명확히 알게 되는정도
뭐 또는 최신기능은 공부하기 싫은 팀원들과 작업하거나 낡은 컴파일러는 고집하는 환경에서 작업할때 이런 기능은 쓰면 안되겠구나 하는 구분능력을 갖추는 정도
와 마지막 댓글 진짜 명쾌하네 고마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