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지금까지 적어온 수천개의 아이디어를 드디어 실현하는 거다.

하지만 영양가 있는 건 별로 안 남았으니 이삭줍기같은 기분.

빨리 책 삼천권 팔아 치우고 프로그래밍 공부 시작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