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배우고 나서 망가 식질기 만들고 싶다

해석 같은 건 전문적으로 해주는 곳에 맡기고

식자를 없애는 방향으로... 

(역자 혼자서 직접 번역하거나 그마저도 없는 나같은 사람은 번역기에 원문 먹이기)

즉 번역한 글을 주면 알아서 예쁘게 식질 해주는 그런 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널리 오덕을 이롭게 하리라는 홍익인간의 뜻으로